클리키 5.0 시험판 #1

클리키 5.0의 첫번째 시험판입니다. 입력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내부 구조를 많이 바꿨습니다. 이런 변화로 자잘한 버그가 꽤 있을지도 모릅니다. 메뉴나 키보드 구성은 거의 건드리지 않아, 이전 버전과 사용법은 똑같습니다.

USB 입력 모듈이 없어도 사용 가능합니다. USB 입력 모듈은 내부 테스트를 더 거친 다음에 공개하겠습니다. 공인인증서 테스트는 아직 못해봤지만, Ctrl + Alt + Del로 시스템을 다시 켜는 작업 등은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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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on 클리키 5.0 시험판 #1

  1. 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안 되네요..

  2. 문화누리카드결제에서 입력이 안 된다구요.

    • 벼리님// 아, 네;;; USB 입력 모듈이 아니면 클리키 5.0에서도 입력 안될 거예요. 이전 버전과 입력 방식은 같거든요.

      USB 입력 모듈을 쓰면 인터파크의 카드결재 창에서 카드번호 입력이 됩니다. 아마 다른 결재 창에서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제가 윈도우7 64비트로 쓰고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무 키도 안 됩니다. ㅠ.ㅠ
    클리키의 자체 프로그램은 되는데, 워드나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아예 아무 키도 안 찍힙니다.

    • 우선, 입력 모드를 ‘가리켜서 입력’으로 바꿔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잘 입력 된다면, 클리키가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하는 걸로 보입니다. 윈도우의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실행 프로그램들을 하나씩 중단시켜 가면서 클리키의 작동을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4. 저는 “가리켜서 입력”밖에 안 습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 찍힙니다. ㅠ.ㅠ

  5. 네.^^ 그런데 아무것도 안 찍힙니다. ㅠ.ㅠ

    • Clickey.cfg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고,
      마지막 줄의 “comPort = 3″을 “comPort = 50″으로 바꾼 다음,
      저장하고 클리키를 다시 실행해 보세요

  6. 됩니다! 감사합니다. ^&^

  7. 운영자님~
    스킨 색깔 변환도 가능한가요?

  8. 혹시 클리키 이 버전 쓰시는 분 중에 반투명창을 더 엷게 하고 싶으시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클리키 폴더를 열어서 Clickey.cfg파일을 메모장으로 연 다음 opacity 여기 값을 낮춰주면 투명도가 엷어 집니다.
    참고로 기본 적으로 값이 80으로 돼 있는 것을 전 30으로 낮추니까 클리키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던 부분이 잘 보입니다.

    • 저는 색깔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투명도가 문제였군요. 🙁 투명도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9. ㅎㅎㅎ..
    제 입장에서는 색도 엷은 색이었으면 합니다.

  10.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노고에 고맙습니다.

  11. 솔직히 외산 화상키보드 중 클릭앤타입이나 핫버추얼키보드도 있으나 보안프로그램으로 인해 무용지물이 된거나 마찬가지라 개발하고 계신 USB 입력 모듈 클릭키 가 꼭 상용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 우선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리키와 민토클릭 잘쓰고 있습니다.
    건의 사항이 있는데요. 클리키의 프레임을 민토클릭처럼 최소화 시킬 생각은 없으신지요?

    • 안녕하세요, 날팜님. 제가 손 놓은지 오래된 프로그램을 아직도 쓰고 계시는군요 🙂 클리키의 화면창을 바꾸는 문제는 두 코드를 다 들여다봐야 해서 지금은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안정성이 제일 중요한데, 작업창 모양을 바꾸면 아무래도 문제가 더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요. 어쨌든 다음 판에는 검토해보겠습니다.

  13. 제가 며칠전부터 크롬 포터블을 가끔씩 쓰는데 클리키가 안 먹히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크롬에서는 윈도우화상키보드를 쓰고 있어요.
    버그인가요???

  14. 원도우7 쓰는데 블리자드 싸이트를 실행을 해 노으면 제어판에 [테블릿pc설정]에 [펜 및 터치]에 [누루고 있기]가 안되는데
    원도우10에서는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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