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키 3.0 정식판입니다.
클리키 » 개발소식 » 2006년 03월 27일
두 번의 시험판을 끝으로 클리키 3.0 정식판을 선보입니다. 두번째 시험판과 기능은 똑같고, 단지 제목에서 ‘시험판’이라는 간판을 뗀 것 뿐입니다. 그래도 기분상 좀 다르게 느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단한 도움말 파일도 하나 포함되어 있는데, 시험판을 내면서 이 곳에 올렸던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요즘 좀 바쁘고 지쳐서 윈도우 98용은 전혀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좀 쉬었다가 하반기에 단어예측 기능이 보강된 클리키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내려받기 >> 클리키 3.0
정말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이 잘쓰겠습니다
김종출님// 감사합니다. 사용하시면서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글을 올리시거나 메일 날려주세요. 아, 그리고 무료로 내려받을 수만 있으면 괜찮으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두루두루 올려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자판을 고정시키지 않고 사용자가 필요한 키만 화면에 나타낼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장애인이 아닌 일반 사용자는 글자 입력시에는 키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빠르고 Tab 이나 엔터 키등 몇개의 키밖에는 필요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나는 이..님//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제안하신 방법이 더 필요할 듯 합니다. 나중에 일반인용 화면키보드를 만들 기회가 오면 적극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탭이나 엔터 키를 키보드에서 치지 않고 화면에서 누르면 더 편할 때가 언제일까요? 그리고 또 어떤 키를 배치하면 좋을까요?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아.. 죄송합니다..
그건 제 개인적인 성격인데.. 좀 게을러서..
프로그램 소스를 살펴보다가.. 문서를 보다가.. 리턴키만 몇번 치고 저장아이콘을 누르거나.. 할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문서만 살펴보거나 할 때는 .. 대부분 마우스만 사용하게 되므로..
그 키 하나만 치기 위해 키보드를 치는 게 귀찮아서 그렇습니다..
그런 때 클리키를 사용하곤 하는데..
죄송합니다.. 말씀 드린 기능이 쓸데없다고 생각하시면 구현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나는 이..님// 죄송하긴요
말씀하신 기능은 키보드를 편집해서 새로 만들면 프로그램 수정없이 지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은 키보드 파일을 고치기가 쉽지 않아서 문제지만요. 클리키의 [키보드] 폴더에 있는 파일을 문서편집기로 열어서 살펴보시면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실은 버전3을 다운 받고서 그것부터 해 보았는데 몇개만 남기고 바꾼 후 창 크기를 줄이더라도 화면 글쇠의 크기는 그대로이어야 하는데 글쇠 크기도 따라도 줄어들어서 곤란합니다.. 그리고 글씨체 변경후 클리키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원래의 글씨체로 다시 돌아오는 것 같네요.. 자판변경도 그런 듯 합니다.. 답변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뇌성마비장애아동에게 컴퓨터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저는 아직도 클리키2.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캔기능때문이죠.
2.5, 3.0을 사용해보았지만, 스캔기능이 있는 2.0 이나, 윈도우XP의 화상키보드를 이용하게 됩니다.
큰 불편함이 아니라면 스캔기능을 다시 추가해주시면 어떨까하고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다른분들과는 반대로 마우스는 전혀 가능하지않기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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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발이를 설명해주셨는데 아직 미공개인거 같구요.
스위치를 염두해두시고 설명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구하기 힘든 스위치보다는, 키보드의 스페이스바(주변의 나머지 키는 뽑아버림)를 사용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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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신줄 알지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용님// 답변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클리키 3.0을 설계할 때 스캔 기능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다만 클리키의 상용화, 딸깍발이와의 중복 등을 함께 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느라 추가할지를 결정하지 못해 지금은 빠져 있습니다. 확답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다음 판에는 기본적인 스캔 기능은 사용하실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키보드를 스위치 대신 사용하시더라도 굳이 다른 키를 뽑으실 필요 없도록 중복 입력을 방지하는 기능도 함께 고려해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글 남겨 주세요.
클릭키에 대해서 질문 한가지 드립니다.
한글 윈도우2000에서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 설치했는데 한글입력이 되지 않습니다.
text edit에서도 사용이 되질 않습니다.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설치 해야할 것이 있는지요?
영문은 입력 잘되고 클릭키 화면에서도 한글로 키보드가 변환까지는 됩니다.
그런데 입력되는 글은 영문으로 입력됩니다.
실제 컴퓨터를 보지 못해서 답변에 애로가 있을 줄 압니다만
이런 경우에 혹시 염두에 둔 문제점은 있으신지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항상 좋은 프로그램 개발 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호님// 이해할 수 없는 증상이네요. 윈도우 2000에서도 잘 작동해야 하는데, 올려주는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모르니, 화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영역(트레이)의 프로그램을 모두 실행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시도해 보세요.
개발하시느라 수고하신 것에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한 가지 궁굼한 것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윈도우XP에 화상키보드가 제공되고 있는데,
copyright면에서 클리키가 화상키보드와 문제가 없는지요?
박태운님// 질문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저작권(Copyright)은 서로 별개인데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요즘 액정모니터들은 해상도가 높은데 그에 비해 클리키가 너무 작습니다.
클리키 크기를 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두 배 크기만이라도 가능하면 좋겟습니다.
정재은님// 지금도 클리키의 크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일반 작업창과 같이 모서리를 마우스로 끌어보세요. 그리고 변경된 크기는 저장되어 계속 유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님의 덕분에 터치스크린을 매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버젼이 업되면 편리한 기능이 추가 되어서 좋습니다.
무리한 요구인 줄 모르겠습니다만 다음버젼에 마우스의 좌우버턴을 바뀔 수 있는 기능을 하나 추가 해 주신다면 터키스크린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매우 편리한 것 같아서 부탁드려 봅니다. 제가 클릭키을 사용하면서 외국 소프트인 SwapMouseButtons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소프트는 위치가 중앙하고 항상 위를 지원해 주지 않아서 조금 불편한 사항이 있습니다. 님께서 만들 수 있는 기능이라면 두가지 소프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무척 편리한 것 같아서 부탁 드려 봅니다.
SwapMouseButtons는 http://go.to/swapmousebuttons 사이트에서 만든 것입니다
다
그럼 이만 인사를 드리고 줄이겠습니다
최현호님// 윈도우에 이미 좌우 마우스버튼을 바꾸는 기능이 있지 않나요? 윈도우 XP의 경우에는 [제어판]-[마우스]-[버튼]에 가면 좌우 버튼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기능이 이것과 다른 것인가요?
xp에 있는 좌우교환은 자주 설정을 바뀌기가 번거롭죠. 자주 설정을 바뀌기 위해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 그런 버턴을 마우스로 키보드를 조작하는 클릭키에 있으면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사람을 무척 편한 것 같아서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
최현호님// 아, 그렇군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더 요긴한 기능들을 먼저 고려하면 우선순위에서는 좀 밀릴 수도 있겠습니다.
좀 기다려주시면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럴 때는 클리키 개발로 생계를 삼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좀 더 빨리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우연한 기회에 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키보드 크기를 조정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부팅후 그 크기나 폰트등이 저장이 되지를 않더군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다면
혼내주시고요 원래 그렇다면 저장이 되게 해주실 수는 없나요?
전원철님// 위치와 글꼴 크기 모두 이전 상태를 저장하는데, 이상하군요. ‘clickey.cfg’ 파일을 지우고 실행시켜 크기 등을 바꾸신 후, 끝내고 다시 실행해서 이전 상태가 복구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
그런데, ㄱㄹㅇ 이런순으로 클릭 할 때,
이런식으로 뜨도록 하는 방법은 어려운가요?
———-
가려워
가라오케
———-
안구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최소한의 클릭으로 글을 쓰는것이 도움이 될듯해서요…이 기능의 장단점이 있을 수 있으나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최진욱님// 말씀하신 방법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구현이 그리 만만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과연 제안하신 방법이 더 편리한 방법인지이겠지요. 만약 단어 예측에 더 효과적이라면 고려해볼만한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_]최소화 버튼, 다시 만들어 주시면 안되요?
클릭키 3.0 버전에서 [X]버튼 누르면 트레이에 아이콘으로 표시되는데
아이콘 클릭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_][X] 이렇게…
[_]버튼 누르면 작업표시줄에 최소화…
[X]버튼 누르면 기존방식대로 작업표시줄 트레이에 아이콘으로 최소화…
부탁드립니다~
실제 키보드(두벌식)과 같은 자판도 있고
다른 자판도 몇가지가 있는데요..
세벌식 자판은 없네요..
세벌식 자판을 추가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그리고 실제로 키보드를 눌렀을때 화상키보드에도
누른 키가 표시가 되게 하는 기능은 어렵나요?
(이 기능은 크게 필요성은 없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풀그림을 쓰게 되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활성화 때에도 투명을 유지할 수는 없나요?
굉장히 잘만드셨네요. 편리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