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과 클리키 3.1 개발 소식
알립니다 » 2006년 09월 26일
여름도 훌쩍 지나고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인데, 마지막으로 글 올린 날짜가 5월이네요. 그동안 너무 팽개쳐뒀지요? 직장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것은 아니었고, 올 봄부터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하고 실제로 투자도 하면서 그 쪽 일에 열정(?)을 쏟다보니 한동안 클리키는 잊고 지냈습니다.
아직 초보인데다 그 동안 너무 담을 쌓고 지내서인지 성과는 별로입니다. 클리키에 투자할 자금도 마련하고 혹 대박나면 빨리 은퇴해서 클리키와 같은 보조공학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를 해볼까 했는데, 대박은 커녕 원금만 까먹고 있네요. 혹시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투자에 경험이 많은 분이 계시면 제게 조언 좀 해주세요.
요즘은 연말이 다가와서 그 동안 맡아왔던 과제의 성과를 가시화해야 하는지라 회사일이 좀 바빠졌습니다. 그렇다고 클리키 3.1의 개발을 언제까지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고 해서 얼마 전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지 클리키 3.0을 도대체 내가 개발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서네요.
클리키 3.1은 일단 클리키 3.0에 스캔 기능을 추가하는 선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제안해 주신 기능 중에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추가로 반영할 수도 있지만,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12월이 오기 전에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지만 기왕 기다리신 것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이번에 mfc공부를 하게된 학생인데요 아무 프로그램이나 소스분석을 해오라는데 저희조가 화상키보드를 선택했어요 혹시나 소스좀 알려주실수 있으실지 물어봅니다. 물론 이 소스는 다른곳에는 안쓰일거구 일부만 발표용으로 쓰일거에요. 무리한 부탁이지만 들어주세요. 부탁 들어 주실수 있으시거나 아니면 못들어 주실경우에는 제 메일로 답변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준석님// 당연히 곤란합니다. ^^; 더구나 클리키는 MFC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도움도 안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 프로그램이나 분석하는 것이 과제라면 이미 소스가 공개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구매하려 하니 저작권관련 해서 문의 드립니다.
개인용도가 아닌 사업용도 사용시 연락을 줘야된다는데.. 전혀 메일로는 답변이 안되네요
클리키 구매시 가격관련사항 과 저작권내용에 대한 사항을
FAX ) 053-587-2321 또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