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아있습니다. ^^;

알립니다 » 2007년 04월 06일

그 동안 답글도 없고 새로운 글도 안올라오고 해서 이제 그만 포기했나,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군요. 개인적인 일이 좀 있었고 거기에 제 게으름이 더해져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클리키는 틈틈히 작업을 하고 있고, 딸깍발이도 다시 새로 만들었습니다. 새로 만든 딸깍발이로 뭔가를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잘 되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리키 3.1에는 그 동안 보내주신 제안들을 많이 반영하지는 못할 것 같고, 스캔 기능과 몇 가지를 수정해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2개의 답글 »

  1. 저 지체장애 학생들을 가르치는 특수학교 교사입니다.
    화상키보드를 찾다가 이렇게 클리키를 보게 되어서 여기 사이트까지 왔네요
    어떤분이시신지 무척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리키를 저희 학교 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고 학교에서 사용법을 가르쳐 주어도 되나요?
    그리고 딸깍발이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구요..
    연락한번주세요..
    저의 이메일로요..

  2. 조용수 선생님// 말씀하신 용도라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교육하시면서 개선점이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시고요. 더 구체적인 내용은 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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