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마우스’ 채팅으로 구조요청…엄마 구한 장애인

보조기기 » 2007년 05월 15일

2007년 2월 27일자 조선일보에 김세윤(뇌병변 1급)씨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2006년 9월에 모친이 말벌에 쏘여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친구에게 화상채팅으로 상황을 알려 모친의 목숨을 구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때 김세윤씨가 사용한 것이 ‘안경형 헤드마우스’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모니터에 부착하는 헤드마우스는 기존의 제품과 같은데, 인식 센서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특이하군요.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김세윤씨가 사용하고 있는 화면키보드가 바로 클리키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세요. –> ‘헤드마우스’ 채팅으로 구조요청…엄마 구한 장애인

헤드마우스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김세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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