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키 시험판 사용해 보세요.
알립니다 » 2007년 05월 20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에서 2005년도에 ‘바로키’라는 화면 키보드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개발 회사는 (주)트루시스템이고, 개발비는 3,500만원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06년 정보통신 기기 보급 대상 품목에도 선정되었고, 올해도 보급 품목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닌자님께서 개발회사에 요청해서 2007년 5월까지 사용해볼 수 있는 바로키 시험판을 내려받을 수가 있습니다. 80% 지원을 받더라도 부담 가격이 66,000원이라 만만치는 않으니 시험판을 먼저 사용해 보시고 신청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지합니다. 저도 사용해 봤고 나름대로 의견이 있는데, 경쟁제품이라 볼 수 있는 클리키 개발자라 그냥 조용히 있습니다. :)
내려받기 –> 바로키 시험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