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키 3.3과 클리키 음성 소식
클리키 » 개발소식 » 2008년 08월 26일
다들 바쁘신지 요즘엔 장정21이 조용합니다. 그 동안 1년에 한 번만 새 판을 내던 클리키의 전통을 깨고 올해 안에 클리키 3.3을 낼 생각입니다. 물론, 생각은 생각일 뿐일 수도 있습니다만.
클리키 3.3은 새로운 기능의 추가보다는 시간에 쫓겨 클리키 3.2에서 빠졌던 기능을 보강하는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려하고 있는 것들은…..
- 트레이 기능 부활. 가능하면 3.2와 3.1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단어확장 기능의 보완. 확장 문장에 한글, 영문, 숫자, 특수문자 등을 섞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개선. 더 보기 좋게 색상을 바꿔볼까 합니다. 개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클리키 3.3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혹시 클리키 3.3에 꼭 넣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쉽게 구현이 가능한 것들은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3.3판 이 후에는 단어예측 기능 개선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유명했던 ‘속기 3.2‘ 수준에 올라서려면 갈 길이 멀지만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이 개발자는 갑자기 왜 사라졌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며칠 전에 올린 “차세대 클리키와 딸깍발이” 글을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클리키 음성은 주요 기능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용창에 글을 쓰고 음성으로 읽는 것이 가능한데, 마우스 뿐만 아니라 스위치 사용자도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 음성 때문에 무료로 배포할 수 없어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클리키 음성 패키지가 아닌 더 큰 패키지의 형태로 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날싸가 많이 시원해졌어요.
항상 저희들을 위해 힘쓰심에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두가지 요청이 있어요.
클리키에 상하스크룰이 있었으면 하고요.
게시판을 만드신다기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3.1에 비해 트레이 기능이 아쉬웠는데 다행입니다.
그리고 클리키 크기조절도 잠글수 있게 안될까요?
예를들어, 3.2의 “메뉴 보이기”에서 크기를 조절하고 “메뉴 감추기”를 하면 크기조절 역시 안되도록…^^
클릭키 다음판 얘기 나오면 말씀 드리려 했는데..
벌써.. ㅎㅎ 디자인은 3.1 버젼으로~ go go ^^;
단어예측기능 부분
1. 전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장문 가운데로 정렬표시요망~
2. 시험 세번째판 부터던가?.. ^^ ~ 같은 특수문자를 넣은 예측글들이..
~ 는 엔터키로 인식 하더군요 ^^;;
3. 자동 띄어쓰기 기능제거 or 선택
단어예측 입력후 는 이 가 에 같은 걸 붙여야할 경우가..
시험 세번째판에
투명으로 전환하는 속도를 더 빠르게 했습니다.
스크롤 바 등에서 마우스를 끌어놓기(Drag & Drop) 하는 중에 클리키 위에서 버튼을 놓았을 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둘중 하나 때문에 생긴문제 같은게 있는데..
요건 통화로 설명을 ^^;;
통화 가능하신 시간 좀 알려 주세요~
유경수님// 게시판은 세들어 있는 업체의 소프트웨어 버전이 너무 낮아서 못 달고 있습니다. 조만간 장정21이 불통이 되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나보다라고 생각해 주세요. 그런데, 상하 스크롤 기능이 뭘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김병태님// 크기 고정은 가능한데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특이한 기능은 넣기가 어려워서요…
닌자님// 디자인은 창의 모양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흠흠.. 잘 판단이 안서네요. 어떤 것이 좋을지.
1. 원래 가운데 정렬하던 것을 요청이 있어 좌측 정렬로 바꾼 것인데 아무래도 선택사항으로 만들어야겠네요.
2. ~를 입력하시려면 {~}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로 엔터 입력하는 것은 아무래도 빼는게 좋겠네요.
3. 자동 빈칸 추가도 선택사항으로 넣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도 화상키보드를 사용하던 중에 클리키3.1을 알게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사용이 조금 더뎌서 그런지 크기를 자주 흐트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조금의 아쉬움을 가졌었는데..
마침 3.2의 “메뉴 감추기”기능을 보니 그렇게 잠금도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클리키 모양은 3.2가 괜찮은데요?
제목줄을 조금 좁혔으면 싶기도 하고요;;
트레이 기능이 좋겠고요^^
김병태님// 아, 그러시군요. 크기를 고정하는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병태님글 - 제목줄을 조금 좁혔으면 싶기도 하고요;;
- 그걸원해서 3.1 얘기 한겁니다 ^^
윈도우의 표준 작업창으로 바꾸시면서 조절이 불가능 하실거 같다는.. lol
유경수님// 상하 스크롤은 pgUp,PgDn 키로 가능합니다 ^^
닌자님 감사합니다.
클리키3.3과 음성인식은 별갠가요?
기대되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닌자님// 민토클릭 답글은 해당 글로 옮겼습니다.
유경수님// 음성인식은 아니고, “음.성.출.력.”입니다. 그리고 클리키와는 별도이고 상용제품으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잠금기능도 가능하다시니 반갑습니다.^^
“메뉴 보이기”일때 크기조절을 하고 “메뉴 감추기”일땐 크기조절이 안되게…
벌써 안정감이 오네요^^
사용중에도 마우스를 고쳐잡느라 자주 흐트렸었거든요^^
3.3버전에서의 제 바람은 “트레이”기능과 “크기조절 잠금”기능이었습니다만,
두가지 모두 염두해 두신다니 반갑습니다^^
그리고 3.2버전에서 “윈도우 표준창”의 제목줄에 대한 소견은…
자판크기를 줄이다보면 글자판의 자리를 제목줄이 뺏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2버전의 모양으로 하시되, 제목줄만은 3.1버전 넓이였으면 합니다.
닌자님도 아마 같은 생각이신 듯 싶고요^^
그리고 색상은 3.1버전이 편안함을 주는 듯 합니다.
화상키보드에서 3.1버전으로, 3.1버전에서 3.2버전으로…
그렇게 보아왔지만 아무래도 3.1버전이 은은해보입니다^^
덧글^^
“메뉴 보이기”일땐 크기조절도 가능하지만 “메뉴 감추기”를 하면 조절기능도 감추면서 조절된 크기 그대로 고정이 되도록…
감사합니다^^
//김병태님 네 맞습니당~ ^^
근데 윈도우의 표준 작업창으로 바꾸시면서 조절이 불가능 하실거 같다는 거죵.. lol
아..닌자님^^
음..그러면 꼭 표준창을 안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모양과 색상은 3.1버전으로 하시되, 3.2버전의 “메뉴 감추기”기능에 “크기조절 감추기”기능을 접목시키시면 좋겠습니다.
트레이 기능 부활은 언급하셨고^^
더 고급기능은 몰라서 박수로 응원할게요^^
음…또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제목줄을 두고 괜히 3.1을 고집하나 싶어 3.2 표준창을 계속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3.1의 key가 눈에 익다보니 크기가 눈에 띄게 작아보이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3.2를 사용하다보니 조금은 익숙해진 듯 3.2의 깔끔함도 보이고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3.2버전을 바탕으로 해서 언급하셨던 “트레이”기능과 “메뉴 감추기”기능속에 “크기조절 감추기”기능을 접목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바람입니다^^
혼자서 부질없이 많은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병태님// 지적해주신 내용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창의 크기를 고정하는 기능도 넣고요. 제목줄 문제는 여차하면 제목줄 자체를 감추었다 보였다 하는 방식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1. 제목줄 자체를 감추었다 보였다 하는 방식 - 브라보 ^^!
2. 트레이기능 - 1번방식이면 필수겠는데요? 아 키를 추가해도 되겠네요 근데 키추가는 좀.. 자리부족 ^^;;
3. 크기조절 잠금 - 헤드마우스 초보때 간절했는데.. 지금은 잘해서 ^^ㅎ
4. 장문 가운데로 정렬표시요망
5. 자동 띄어쓰기 기능제거 or 선택
ps. 원래 가운데 정렬하던 것을 요청이 있어 좌측 정렬로 바꾼 것인데 아무래도 선택사항으로 만들어야겠네요. -> 장문 가운데로 정렬표시되는게 버젼이 몇이죵 -0-??
닌자님// 잘 정리해 주셨네요. 클리키 3.1까지는 가운데 정렬 아니었나요? 닌자님께서 왼쪽 정렬을 요청하신 것 같은데요.
‘정렬’로 한번 찾아보세요.
이런 ㅡ,.ㅡ
4. 장문 가운데로 정렬표시요망
은 취소요 ^^;;
장문은 이러나 저러나 보기 힘들어서 혼동했네요 ^^ㅎㅎ
ps. 주셨던 taskmgr.vbs (alt+ctrl+del) 을 실행하는키 만들려는데..
방법 까먹습니다 ㅡㅡ; 한줄 부탁드립니다
예…^^
어쨌던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클리키를 대단히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얼마 전에 미니노트북 HP2133을 구입하여 클리키 3.2를 사용해
보았더니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꼭 필요한 기능인 “클릭해서 입력”이 안 되었습니다.
예를 드러, “w”를 치면 “k”가 나오고 “Backscape”를 치면
아무 것도 안 나옵니다.
전 클리키가 아니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해결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비스타 배이직 K입니다.
그리고 클리키가 수정될 동안 다른 화상키보드를 추천해 주십시오.
비스타의 화상키보드는 한글을 지원을 안 하더군요.
또 한가지 궁금한 점이…
실행을 해서 입력을 하려고 엔터를 치면 끊김 현상이 조금 길게 생기네요.
한/영 키를 눌러도 그렇고요.
표준창이라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가요?
화상키보드 사용하던 때도 같은 현상을 경험했던 기억이 나서요^^
닌자님// 전화로는 안된다고 말씀드렸는데, 클리키 3.2에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기능이 들어가 있더군요.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클리키 폴더에 ‘스크립트’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듭니다.
2. 이 폴더에 사용할 스크립트 파일(taskmgr.vbs)을 옮깁니다.
3. *.kdf 파일을 수정합니다. Key { … }에서 type = TK_SCRIPT 로 하고, stroke = “taskmgr.vbs” 로 지정합니다.
4. *.kdf 파일을 저장합니다.
안되면 연락주세요.
김병태님// 클리키를 실행하고 엔터키나 한/영키를 눌렀을 때 반응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말씀이시지요? 초반에만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없어지나요? 상당히 불길한 징조입니다.
클리키 3.2 시험판에서 문제가 되어 많이 손을 보았는데도 문제가 좀 있나 보군요.
차강석님//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네요. “클릭해서 입력”은 안되고, “가리켜서 입력”은 되나 보지요? 일반 키보드에서 “w”를 치면 “k”가 나오지는 않나요? 이상이 없다면 클리키를 지운 다음 다시 한번 설치해 보시고, 그러대 안되면 클리키 3.1을 사용해 보세요.
다른 화면키보드는 요새 찾아보질 않았는데, 김제욱씨가 한글화하신 클릭앤타입이 좋을 듯 합니다. geocities.com/jjewookk
예…
그런데, 실행 후 첫 key에는 모두 같은 현상을 보이네요..
약 5초 정도인데, 마우스를 움직이면 포인터가 끊겨서 움직이는…
화상키보드에서도 같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해보니 화상키보드에선 그런 현상이 안나타나는군요^^;;
이러면 표준창이라서 나타나는 현상도 아닌가봅니다.
제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현상이라면 별로 문제는 아니겠지만^^
김병태님// 어디가 문제인지 짐작은 되지만, 아직 원인과 대책은 못찾고 있습니다. 표준창으로 바꿔서 생긴 문제는 아닙니다. 클리키 3.1에서도 그런 현상이 있는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프로그램의 유지보수가 쉽도록 3.2에서는 내부 구조를 바꿨는데 그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3.1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그런 현상은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잠깐이나마 표준창을 의심 했었고요^^
그런데…
게임처럼 많은 메모리를 사용중일 때 3.2를 실행하면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저만의 문제인가도 생각되지만, 같은 조건에서도 3.2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라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 컴퓨터의 메모리 사양은 이렇습니다.
AMD Athlon(tm) XP 2600+. MMX, 3DNow,~1.9GHz
1024MB RAM
안녕하세요.
3.1과 권해 주신 화상키보드도, 제 HP2133에서는 여전히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ㅠ.ㅠ
즉, “가리켜서 입력”은 아주 잘 되지만 “클릭해서 입력”은 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ㅠ.ㅠ
죄송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김병태님// 3.1에서는 괜찮다면 제가 짐작한 문제이겠군요. 대부분 안 나타나는데 일부 컴퓨터에서는 나타나나 봅니다. 당장은 딱히 해결책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차강석님// 다른 화면키보드에서도 그렇다면 아무래도 어떤 프로그램과 충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최대한 없앤 다음, 클리키를 실행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참, 윈도우에 포함되어 있는 화상키보드는 어떤지 확인해 주세요.
아…그렇군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3.3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askmgr.vbs 아주 자알~ 됩니다 ^^
김병태님 문제는 게임하실때라면 cpu 점유률때문 일겁니다.
전 쿼드코어 인데 cpu 점유률 높은 작업하면 그러더군요
비스타 x64 깔고는 안그러더군요 ^^
김병태님// 3.3에서는 그 문제까지 수정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3.3. 다음 판을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닌자님// 스크립트는 숨겨놓은 기능인데,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공개했네요. 스크립트는 유용하게 쓸 데가 많이 있습니다. 만들기가 만만치 않은데 스크립트 자료실을 만들어 놓고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 쓰면 좋을 듯 합니다.
아닙니다…죄송이라뇨;;
단지…현상일 뿐이고, 또 제게만 그런듯하니 사양 탓이겠죠^^
앞서 말씀드렸듯이, 언급하신 기능만으로도 기대가 되며 충분이 만족합니다^^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바쁘신 시간에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3.2에서 “붙임”기능 확인 좀 부탁합니다.
메모장에서는 대답을 하기에 그냥 지나쳤었는데,
한글2002에서는 대답을 않는군요.
여기와 몇몇군데도…
Ctrl + v로는 대답하는걸 보니 “붙임”기능이 낯을 가리나봅니다^^
3.1에서는 그 동안에도, 지금도 제 기능을 하고요^^
저도, 타이틀바 숨김기능과 트레이기능을 넣었으면 하구요,
더불어 제가 클리키를 사용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마우스가 클리키 창 영역을 벗어나면 클리키 창이 사라지면서
타이틀바 없는 아주 작은 반투명 사각형 창에 현재의 한/영 상태만 표시되는겁니다.
그러다가, 마우스를 이 창에 가져다대면 원래의 클리키 창이 표시되는
겁니다.(단,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작은 이 창에 가져다댈
경우는 작은 이 창을 드래그해서 위치 조정이 가능하도록.)
왜 이 기능이 필요하냐면요, 아무리 줄여도 클리키창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다른 프로그램과 영역이 불가피하게 겹쳐서 두 창을
토글하려면 많이 불편합니다.(이 문제 때문에 최근들어 클리키를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클리키 창의 위치는 화면의 명당자리라 그 위치
에 여러 프로그램들이 위치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우스가 클리키창
영역을 벗어나면 클리키창으로부터 필요한 정보는 한글/영문 상태뿐이거든요.
설명이 충분한지 모르겠는데, 클리키 창이 사라지면 작은 창이 나타나는거고, 클리키 창이 나타나면 작은 창이 사라지는 겁니다. 작은 창이 항상 표시되는게 아니라….
김병태님// 저는 잘 되는데 이상하군요.
천이님// 말씀하신 기능은 잘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클리키를 최소화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작업표시줄에 나타나니까 필요할 때 다시 여시면 될 텐데요?
그게 번거롭고 귀찮다는겁니다.^^ 그래서 클리키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클리키를 사용하는 이유가 키보드 만지기 귀찮아서인데,
최소화시켰다 복구했다가하는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그러다보면
급하고 답답해서 차라리 키보드에 먼저 손이 가게 되더군요.
이상하네요..
뭐가 문제인지…
한 글자라도 입력을 하다가 “붙임”을 누르면 붙이기가 안됩니다.
Ctrl + v로는 붙여지는데…
3.2를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붙임”을 누르면 붙여지지만, 글자를 입력하다가 “붙임”을 누르면 그 기능을 못하고…
그런데, 3.1을 열어서 3.2처럼 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기능대로 반응을 합니다.
아..
이제보니 “한/영”기능과 연관이 있는 듯합니다.
그 동안 “붙임”기능이 가능한 곳은 모두 “영문”이 기본 이었네요.
메모장도 여기도…
아무튼 3.2가 한글자판으로 보일땐 “붙임”기능도 반응이 없다가, 영문자판으로 바꾸면 “붙임”기능도 제대로 반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이 점 확인 부탁드립니다.
참, 이제부터는 “정원사”라 칭해주십시오^^
천이님// 제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때는 최대한 많은 분들께 편리한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일부 사용자에게만 유용한 기능을 넣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클리키는 키보드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최우선입니다.
원하시는 기능에 대한 절충안으로 두 가지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트레이에 마우스가 갔을 때 클리키의 창을 자동으로 여는 것과 둘째는 작업표시줄처럼 앱바(AppBar) 형태로 클리키를 만들어서 다른 창과 아예 겹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미 시험을 해봐서 만들 수는 있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는 판단이 있어야 넣을 수 있습니다.
정원사님// 달개비(기본) 자판을 사용하시는 것 맞지요? 말씀하신 대로 문제가 있네요. 당분간은 ‘달개비(숫자추가)’ 자판을 사용해 보세요. 3.3에서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다른 분들은 숫자판도 같이 사용하시기에 저와 같은 현상이 안보였군요^^
저는 기본판으로 사용하는지라…
아무튼 부럽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에 배워보고픈 욕심도 생기고요^^
그리고 확인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클리키 사용자 여러분 모두 즐추 보내시길바랍니다 ^^/
항상 클리키 덕분에 이렇게 글을 쓸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몇가지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게임을 자주 하는데요
몇몇 게임에서는 클리키가 전혀 먹히지가 않아요
특히 요즘 게임에는 보안을 위해 게임가드 등등.. 보안프로그램을 체용하는 추세
더라구요 보안프로그램이 있는 게임엔 클리키는 100프로 안먹히고
윈도우에 있는 화상키보드는 먹히는 게임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클리키보다 불편하고 한글표시도 안되고…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클리키가 없다면 클리키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게임에선 글도 못써요
부디 클리키가 보안프로그램에 안걸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무리한 부탁이라는건 알지만 답부탁드려요
오지석님// 클리키가 안되는 게임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화상키보드는 되는 게임도 알려주시고요. 당장은 해결책이 없는데, 글을 하나 올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그나저나 화상키보드는 신기한 프로그램입니다. 입력 성능에서는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더군요. 어떻게 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Shift키는 좌,우 기능을 다르게도 사용하나요?
그런게 아니라면, 한쪽만 눌러도 양쪽 모두 눌름표시가 되면 어떨지요?
그리고 이 사이트만 글자크기가 작아졌는데 왜그럴까요?
다른 사이트는 괜찮은데..
재부팅을 해도 이러네요..
뭔가 잘못 눌러졌는지..쓰는 글은 괜찮아서 올려는 봅니다..ㅎㅎ
정원사님// 쉬프트 키를 그렇게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차이는 전혀 없는 보여주기의 문제라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글씨가 작게 보이는 것은 원인을 모르겠네요. 바꾼 게 없는데요.
좋은 프로그램 감사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한가지 아쉬운점은
반투명도가 조절이 될수 있었으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군요.
8.9인치짜리 타블렛을 쓰다보니, 공간이 아쉬워서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다시한번 좋은 프로그램 감사드립니다.
추신 : 반투명~완전투명을 생각해봅니다.
김주열님// 지금도 투명도는 바꿀 수 있습니다. Clickey.cfg 파일을 메모장에서 열어, Opacity 라는 변수의 값을 바꾸시면 됩니다. 0은 완전투명, 255는 완전 불투명입니다.
말씀대로 투명도 조절을 완전투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 사용할수 있는 너무나도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어서 한가지 더 건의드리면
엑셀같은 데이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는 숫자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키패드 식으로 자판을 단순히 할 방법은 어떤지요?
키패드에다가, 자주 사용되는 특수문자 몇개 추가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특수문자 예를들어
00, =, :, …
김주열님// 되셨군요
메뉴에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말씀하신 숫자전용 자판은 지금도 키보드 파일(*.KDF)을 수정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손이 많이 가고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클리키에 숫자판이 추가된 키보드가 있는데, 그 파일을 에디터에서 열어보시면 좀 감이 잡히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카톨릭 단체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데
그분께서는 오래전부터 손가락 마비(엄지와 검지)
사용만 가능하고 키보드를 사용 하실 수 없는 분이 있습니다.
무료 가상키보드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불편하구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더 편리한 키보드 소프트웨어가 있는지
몇날 몇일을 인터넷에서 팔품팔다가 이제야 찾았군요
가리켜서 입력시킬수 있는 설정 이거 너무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셨으면 좋겠군요
그분이 너무 좋아하실것 같군요
감쏴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업데이트 되면 연락주실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 legio lee andrew
이강열님// 안녕하세요. 클리키가 도움이 된다면 저야 항상 기쁜 일입니다.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클리키 다음 판은 봄쯤에 나올 것 같습니다. 따뜻해지면 한 번 놀러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당직근무라서 열심히 클리키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건의사항이 있는데 나중에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상키보드 프로그램을 써보면서 좋았던 점이 있습니다.
네이버 툴바, 기타 유틸리티 바탕화면에 활성화되면 그영역 부분이
고정영역이 되어서 다른 창과 겹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좀더 쉽게 설명 하면 예를 들어 작업표시줄 창 처럼 위,아래,좌,우로 이동하여도
다른 프로그램과 겹치는 일이 없어서 사용할때 좋을것 같은데요
설명이 제대로 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이강열님//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가상키보드는 어떤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