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키 3.5 시험판 - 네번째
클리키 » 개발소식 » 2009년 12월 16일
클리키 3.5 네번째 시험판입니다. 크게 세 가지를 개선했습니다.
1. 클리키 창의 크기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메뉴의 [창 크기 고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2. 한/영 모드 인식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작업창을 전환하면 제대로 인식되지 않던 문제가 좀 나아졌을 겁니다.
3. 단어예측 기능이 좋아졌습니다. 모음만 단독으로 입력된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ㅠ-”도 됩니다.
다른 창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도, 이전에 입력하던 잔재가 그대로 남아서 예측 단어가 제대로 입력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는 작업창이 바뀌면 지금까지 입력한 키가 모두 초기화됩니다.
클리키 3.5는 이번이 마지막 시험판입니다.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수정하겠지만, 새로운 기능은 추가하지 않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3.5 정식판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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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상회 회원 ‘정성원’입니다.
win7 화상키보드의 비쥬얼과 작은cpu점유율에 매료되어 잠시 쓰고 있다가 정상회 홈피에 ninja동생이 올린 시험판 세번째를 접할수 있어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감사의 뜻을 고하려 들렸더니 네번째도 나왔네요!!!(야~호~^0^)
정식판 또한 기대해보며 모쪼록 감사의 글남깁니다…
지금막 깔았는데 창 크기 고정기능 짱~ 좋아요!!!
정성원님// 안녕하세요. 윈도우 7의 화상키보드는 입력 성능과 디자인이 좋으니 클리키에서 전향하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아직도 [창 크기 고정]이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창 크기 고정] 기능 고맙습니다.
윈도우 me에서부터 있던 화상키보드를 써온지라 익숙해져서 독수리타수와 비슷한 속도로 클리키를 쓰는데 종종나는 미스에 애로사항이 있었어요.
빠르게 타자를 칠때 마우스가 종종 크기변경 라인에 클릭이 되요.
그럴경우 클리키의 크기가 변경되어 클리키 자판의 위치가 흐트러져요.
다시 원래 크기로 변경해야 하는데 정확한 원래크기를 몰라서 헤매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임시로 Clickey.cfg를 읽기전용으로 해놓고 크기가 변경될경우 클리키를 다시 실행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했었어요.
지금 클리키덕에 컴퓨터를 편하게 할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영군님//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쓰시면서 불편한 사항을 알려주시면 고치겠습니다.
창 크기 고정 필요하죠 저도 말씀드렸었는데 자주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저도 잊고 있었네요 헛클릭하면 크기가 바꿔서요 기존에 익숙하던게 바뀌면 짜증나요ㅋ
‘(엔터옆)키 db 에러나네요 영문상태에서도 납니다
가끔 에러난다고했던게 요거 눌러서 그런거 같네요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전 벌써 주말에 앓아누웠었답니다 ㅠㅡㅠ
닌자님// 따옴표 입력에 문제가 있네요. 고쳐서 다섯번째 시험판을 올렸습니다. 저도 요즘 허리 때문에 근 한달 고생하고 있는데, 건강하세요.